'25 기풍원 빙도 남박 고수 홍차를 마셨다. 작년에 우려주시는거 몇잔 얻어먹은게 다인데 그땐 홍차가 이리 청포도같다니!!!!
美味~를 외쳐댔다. 청포도 음료수 같고 심지어 스파클링 느낌도 났다.
그때 마셔보고 참 맛있었지~입맛만 다셨는데 며칠 전에 조금 받게 됐다. 그날보다는 덜하지만 청포도 향미가 폴폴난다.
그때는 처음이라 그랬던건지 엄청 맛있었는데 지금은 '역시 맛있군!'이다.
이 청포도 단내음과 맛!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.
세상엔 맛있는 차가 너무 많다~ 그래서 좋다~~...